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는 국내 주식시장의 물을 흐리는 업체들은 처리가 니즈하며 이들이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주요 요인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국내의 시가총액은 세계 11위이지만 상장 기업 수는 세계 7위로, 해외선물 대여계좌 가치가 낮은 종목이 적지 않다고 언급했다.
이재명 후보는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해 주가지수 5000시대를 열겠다"며 대통령이 명확한 중단기 경제산업 성장 로드맵을 선언하고, 공정한 시장 질서 확립, 불공정 해외선물 미니업체 행위 해외선물 투자 엄단, 기업지배구조 투명성 확대, 주주 이익 보호를 위한 상법 개정 재추진 등을 약속하였다. 서유석 금융투자협회 회장은 "코스피 지수 기준 PBR 0.5배 정도인데, 1.6배로 만들어도 5000지수가 한다"고 설명했다. 해외외 주식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법인들이 머니마켓펀드(MMF) 시장으로 몰리고 있을 것이다. 공모 MMF 114개의 설정액은 166조8262억 원으로 요즘 일주일 동안 8조5873억 원이 증가했으며, 이는 최근 한 달 동안의 증가분보다 대다수인 비용이다. 국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1349억 원이 빠져나간 반면, 해외주식형 펀드에는 8857억 원이 순유입됐다. 특별히 북미지역 주식형펀드 설정액이 6943억 원 증가해 미국 주식이 저점이라는 인식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해석된다. ETF 시장에서는 장기금리형 ETF에서 비용이 빠져이어가고 국내외와 필리핀 주식형 ETF로 금액이 유입되는 움직임이 관찰됐다.
